일주일동안 9 - 6 사전직무교육을 받았다.
단순 이론강의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간단한 실습들도 많고
새로운 AI 툴들을 사용해볼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았다.
제일 신기하고 재미있던 수업은
lovable, cursor.ai툴을 사용한 바이브 코딩
프론트 개발자 준비를 했었어서
그때만 해도 ai에게 코드를 보여주면
조금씩 수정해주는 정도..? 정확도도 완벽하지 않았는데
아니 몇마디로 프로젝트 하나가 뚝딱... 정말 좋은 세상이다,,

질문을 하면 답을 해주는 채팅 형식의 프로젝트를 간단하게 제작하는 실습
강사님께서 lovable 툴이 가장 괜찮게 UI를 그려준다고 하셔서
lovable 무료버전 토큰을 다 쓰고,
깃허브와 connect해서 코드를 다운받아 cursor에서 이어서 작업했다


나는 고민을 들어주는 친구 컨셉으로 프로젝트를 만들었다
백엔드 API도 연동해서
말투는 친구처럼 반모 컨셉으로 , 알아보기 쉽게 답변을 띄어쓰기, 줄바꿈 하여 정리해달라고도 추가했더니
알아서 뚝딱뚝딱 해준다
질문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할 수도 있으니
관련된 질문들을 3가지정도 띄우도록 했다
말로 뚝딱뚝딱 되는 세상
진짜 신기해,,,

AI툴을 모아볼 수 있는 사이트를 개인적으로 사용하고 싶어서
커서ai로 조건, 카테고리에 맞는 ai 툴들을 정리해달라고 했다
이건 진짜 유용하게 쓸듯..!!

마지막 이틀동안은 앞뒤 사람들과 팀을 이루고, ai도 한 팀원이 되어
같이 서비스기획을 해보는 경험도 했다.
같이 취준하는 사람들과 대화도 하면서 기획자끼리 프로젝트를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남은 프로젝트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