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는 저번주에 정했던 핵심 서비스를 구체화 하고,
화면설계를 해보며 플로우를 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팀원과 함께 우리 서비스에 들어갈 기능을 정리하고,
파트를 나누어 기능 정의서를 작성하였다

기능 정의서를 바탕으로 화면 설계를 진행하였다

나는 숏폼 파트를 맡게 되었고,
초반에 내가 냈던 아이디어라 쉽게 그려졌다
화면설계를 멘토님과 회의하며 피드백 받았고
숏폼을 매우 마음에 들어하셔서 기분 좋았다 ㅎㅎ
다음 주에는 직접 숏폼을 만들어보라고 하셨다 ! 두둔
그래서 ai 이미지 생성, 영상 생성툴을 써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 설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