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팀은 둘 둘로 나누어 분업을 하기로 했다
둘은 프로토타입 제작 , 둘은 프로토타입에 들어갈 숏폼 영상 제작
인턴에서 숏폼 제작해본 경험이 있어
숏폼제작을 같이 해보기로 했담
요즘 계속 올라오는
ai 숏폼이 호로록 하고 금방 나오는 줄 아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생각보다 매우매우 오래 걸리고
내 입맛에 맞게 나오려면
돈을 쏟아부어야 한다...
다행이도 지원금으로 미드저니, 나노바나나 툴을 결제할 수 있었고

팀원과 같이 하나의 숏폼을 만드는데
온라인으로 거의 3-4시간?
다음날 만나서도 5시간동안 해도 못끝냈다..
이미지 생성 오백만번, 영상 생성 오천만번 해야
원하는 느낌을 겨우 따라할 수 있었듬
미드저니는 제일 비싼 플랜으로 해서 무제한으로 생성할 수 있는데
나노바나나는 진짜,, 쓰뤡이다 크레딧이 너무 빨리빨리 닳음
프로토타입 담당 팀원들도
피그마메이크로 우리가 화면설계 했던 와이어프레임으로
금세 뚝딱 퀄리티있는 프로토타입을 제작해줌 진짜 세상이 좋아졌다,,

기능도 구현이 됨,, 이게 맞나요..?
멘토님께 보여드리니 너무 잘했다고 하셨고
이제 최종 기간이 다가오니
발표자료 초안을 작성해오라고 하셨다
기대가 많다고 용기를 뿜뿜 넣어주고 가심 ㅎㅎ